고모와 조카가 바이더웨이에 들른다
브랜드와의 첫 접점은 늘 일상의 한 장면입니다.

오리온그룹 · 브랜드 통합 · 리뉴얼 · 콘텐츠
그룹 계열사마다 흩어져 있던 브랜드 경험을 하나의 이야기로 모으는 일. 10년 넘게 이어진 전략 파트너십의 기록입니다.
계열사와 브랜드는 각자 잘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따로 잘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사용자 눈에는 같은 그룹의 브랜드가 서로 다른 회사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먼저 한 일은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 브랜드마다 다르게 말하고 있던 순서를 하나로 정리하는 일이었습니다.

바이더웨이
생활 접점의 브랜드 경험

초코파이
정서로 기억되는 대표 제품

생산 · 공장
제조 기반의 신뢰 자산

유통 채널
고객이 실제로 만나는 장소

STORYTELLING — 브랜드 경험은 고객의 실제 동선에서 시작됩니다
브랜드와의 첫 접점은 늘 일상의 한 장면입니다.
제품 선택은 정서적 기억에서 시작됩니다.
이때 필요한 정보가 눈에 보여야 다음 행동이 생깁니다.
하나의 경험이 다른 계열 브랜드로 연결됩니다.
동선이 정리되면 여러 브랜드가 한 이야기로 남습니다.
Insight
브랜드 통합은 로고를 맞추는 일이 아니라,사용자가 하나의 이야기로 이해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01
전략기획
그룹과 계열 브랜드의 관계를 먼저 정의했습니다. 무엇을 공유하고 무엇을 각자 유지할지 기준을 세웁니다.
02
브랜드 통합 설계
메시지 위계와 표기 원칙, 대표 이미지 사용 규칙을 정리해 어느 채널에서도 같은 인상이 남게 했습니다.
03
UX · 정보 구조
고객 동선을 기준으로 메뉴와 화면 순서를 재배치했습니다. 찾는 정보가 결정 직전에 놓이도록 설계합니다.
04
실행 · 운영
제작 이후에도 콘텐츠 기준과 화면 구조를 함께 관리하며 10년 넘게 파트너십을 이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