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한 목표
무엇을 팔고, 무엇을 문의받고 싶은가
회사가 원하는 결과를 먼저 한 문장으로 고정합니다. 이 문장이 없으면 이후 모든 판단이 취향 문제가 됩니다.
Since 1999홈페이지를 다시 만들기 전에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지금 고객은 어디서 멈추고 있는가. KoreaUX는 그 지점을 찾아내는 넥스트스타의 진단·전략 방법론입니다.
한 공장에서 큰 기계가 멈췄습니다. 즉시 전문가가 투입되어 50분 동안 이곳저곳을 살폈고, 단 한 지점에 분필로 표시했습니다. 수리는 1분이면 끝났습니다.
청구서는 100만원. 대부분의 비용은 고치는 일이 아니라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 아는 데 들어갑니다.
홈페이지도 같습니다. 화면을 바꾸는 일보다, 어디를 바꿔야 하는지 아는 일이 결과를 가릅니다.
답은 회의실 안에 없습니다. 사용자의 실제 움직임에 있습니다. 어떤 길로 들어와 어디서 속도를 늦추고 어디서 빠져나가는지, 그 흐름을 보고 나서야 판단이 쉬워집니다.
USER FLOW OBSERVATION — 사람의 흐름을 보면 병목이 보입니다
다섯 개의 질문을 순서대로 통과시킵니다. 빠짐없이, 겹치지 않게 정리되면 고쳐야 할 지점이 한 곳으로 모입니다.
무엇을 팔고, 무엇을 문의받고 싶은가
회사가 원하는 결과를 먼저 한 문장으로 고정합니다. 이 문장이 없으면 이후 모든 판단이 취향 문제가 됩니다.
누가 결정하고, 누가 설득당하는가
실제 구매를 결정하는 사람과 그 앞에서 검토하는 사람을 나눕니다. 두 사람이 필요한 정보는 서로 다릅니다.
어디서 와서, 어디서 멈추는가
검색·광고·추천 중 어느 길로 들어와 어느 화면에서 이탈하는지 확인합니다. 멈추는 지점이 곧 고칠 지점입니다.
왜 아직 확신하지 못하는가
가격, 사례, 담당자, 후속 절차. 결정 직전에 비어 있는 근거를 찾아 화면 위에 다시 배치합니다.
빠짐없이, 겹치지 않게
앞의 네 가지를 정보 구조로 옮깁니다. 중복 없이, 누락 없이 정리되어야 화면이 단순해집니다.
FORMULA OUTPUT — 이 5단계가 만드는 것은 정확한 데이터, 문제, 그리고 다음 실행의 우선순위입니다.
01
McKinsey
문제를 쪼개는 구조화 방식
02
Stanford
사용자 관찰 기반 디자인 씽킹
03
정량+정성
데이터와 인터뷰를 함께
04
1,000+
고객 프로젝트에서 다듬은 절차
문의가 없는 홈페이지는 대부분 이 셋 중 하나에 걸려 있습니다.
원하는 정보가 어디 있는지 3초 안에 보이지 않으면 방문자는 뒤로 갑니다. 메뉴 이름부터 고객의 말로 바꿉니다.
느린 화면, 긴 폼, 확인되지 않는 답변 시간. 기다림은 신뢰가 아니라 이탈로 이어집니다.
정보는 있는데 결정할 근거가 없습니다. 사례·기준·다음 절차를 결정 직전에 놓아야 문의가 생깁니다.
STEP 1
지금 홈페이지에서 고객이 어디서 멈추는지 확인합니다. 화면·구조·유입을 함께 봅니다.
STEP 2
진단 결과를 목표·고객·여정·신뢰·구조 다섯 축으로 다시 짭니다. 결과는 실행 가능한 설계도입니다.
STEP 3
설계도대로 카피, UI/UX, 디자인, 개발, 검색 기반까지 한 팀이 이어서 실행합니다.
짧게
현재 홈페이지의 문제 지점을 정리해 우선순위와 함께 전달합니다. 실행 전에 판단이 필요할 때.
중간
고객 정의, 메시지, 정보 구조, 전환 흐름까지 설계합니다. 어떤 팀이 만들어도 기준이 되는 문서.
길게
설계부터 개발, 콘텐츠, 운영까지 함께 갑니다. 만든 다음에도 숫자를 보며 계속 고칩니다.